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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브리핑]보령 명천 예미지 480가구

  • 2017.03.13(월) 18:46

금성백조주택은 충남 보령 명천택지개발지구 B3블록에 짓는 '보령 명천 예미지'의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개관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보령 명천 예미지는 57만6216㎡ 규모로 개발되는 명천지구 첫 분양단지다. 금성백조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이 지구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6층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총 480가구가 전용면적에 따라 ▲66㎡ 147가구 ▲74㎡ 49가구 ▲84㎡ 28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지구에서 서해안고속도로 대천나들목(IC)이 차로 5~7분 거리에 있다. 장항선 대천역과 보령종합터미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다. 보령에서 세종시 조치원까지 연결하는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도 국책사업으로 확정돼 추진 중이다.

 

단지 인근에 명천초와 대천중, 대명중 등이 있다. 지구 내에도 도보 통학할 수 있는 초등학교와 사설 유치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요 도로와 단지 사이에는 완충녹지가 있어 소음, 매연, 빛 공해 등으로부터 입주자들이 보호된다. 단지 앞 홍곡천을 비롯해 주변에 대천천, 옥마산, 웨스토피아컨트리클럽 등 녹지가 많다.

 

보령시청, 문화예술회관, 보령시의회가 가깝다. 이외에 해양경비안전서,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세무서 등이 인근에 세워질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보령 동대동 481-1(한내로사거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 보령 명천 예미지 투시도(자료: 금성백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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