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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역대 최대 상승'…서울 표준주택 공시가 18%↑

  • 2019.01.24(목) 17:45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19년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추진방향과 인상 배경 등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을 공개했다.

 

전국의 표준주택 상승률은 9.13%를 기록했다. 전국의 표준주택 공시가 상승률은 작년 5.51%를 기록하는 등 최근 수년간 4∼5% 선에 머물렀으나 이번에 9% 선을 넘겼다.

 

시·도별로는 서울(17.75%), 대구(9.18%), 광주(8.71%), 세종(7.62%), 제주(6.76%) 등 순이었다.

 

서울의 상승폭 역시 공시가 시작된 이후 최대치로, 전국 상승률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국토부는 서울의 상승폭이 이례적으로 높은 데 대해 "작년 서울을 중심으로 부동산시장이 활황을 보였고 각종 개발사업과 주상용 주택으로 용도전환하기 위한 단독주택 부지 수요가 늘어나 가격이 많이 뛰었다"고 밝혔다.

 

경남(0.69%), 충남(1.82%), 울산(2.47%), 전북(2.71%), 경북(2.91%) 등 부동산 경기가 좋지 않은 곳도 소폭이나마 상승세를 보였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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