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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찾는 포항 부동산시장…'두호 SK뷰 푸르지오' 관심

  • 2019.04.29(월) 11:16

포항 첫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중소형 구성
657가구 일반분양…잔금 일부 입주 2년 뒤 납부혜택도

최근 포항 지진의 원인이 '인재'로 밝혀지면서 포항시 부동산 시장도 다시금 활력을 찾는 분위기다.

실제 포항시 대부분의 공공시설은 지난 해 말을 기준으로 응급복구공사를 마치고 추가 공사를 진행하거나 재건축을 위한 실시설계 단계를 거치고 있다.

더욱이 정부가 향후 5년간 포항 흥해 특별재생사업에 2257억원을 투입해 주택 및 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시설 설치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지역경제가 되살아날 것이란 기대가 크다.

부동산 한 전문가는 "재작년 발생한 포항 대규모 지진이 인재라는 것이 밝혀지며 포항 부동산 시장이 다시 조명 받고 있다"며 "특히 정부가 포항시에 각종 지원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계획돼 있던 도시개발 사업들이 활력을 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두호 SK뷰 푸르지오(사진=SK건설)

이같은 분위기에 포항시 두호동에 들어서는 '두호 SK VIEW(뷰) 푸르지오'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SK건설과 대우건설은 포항시 두호동 일대에 '두호 SK뷰 푸르지오'를 분양중이다.

두호 SK뷰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지로 우수한 학군을 비롯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 두호남부초를 비롯해 포항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창포중,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가까워 포항을 대표하는 명문 학군을 자랑한다.

새천년도로, 포항IC 등이 가까워 교통도 편리하다.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과 KTX 포항역을 통해 전국 광역 교통망을 쉽게 이용 할 수 있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의 장점을 살린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알파룸(일부세대), 복도팬트리(일부세대) 등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설계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대지면적의 약 35%를 조경면적으로 확보해 단지 안에 다양한 휴게 및 놀이공간을 마련했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어린이집, 피트니스, 실내골프장, 독서실,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무인택배시스템, 홈네트워크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무인경비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등 생활의 편리성과 범죄예방과 보안에도 힘썼다. 이 외에도 SKT 스마트홈 앱을 연동한 최첨단 IoT 서비스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입주민들은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금융혜택도 주목할 만 하다.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계약금 1차 500만원을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 파격적인 분양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이 밖에도 잔금 30% 중 20%는 입주 2년 뒤에 치를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제공해 수요자들은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

두호 SK뷰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321가구로 이 중 657가구가 일반에 분양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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