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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구서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

  • 2020.03.30(월) 16:40

아파트 894가구‧오피스텔 256실 등 1150가구 규모
달성공원역 도보 거리…인프라 풍부해 미래가치 높아

현대건설은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짓는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5개동(오피스텔 1개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에 따라 아파트는 ▲84㎡ 534가구 ▲99㎡ 90가구 ▲107㎡ 270가구로 구성되며 주거용 오피스텔은 84㎡로 소형 아파트 수준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중구 태평로 일대는 대구역 네거리부터 달성공원역 주변으로 지역 내 대표적인 원도심이자 대규모 도심 개발 지역이다. 약 1만1000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벨트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단지에서는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 1번 출구가 바로 앞에 있고, 태평로와 국채보상로 등 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대구와 구미, 경산 등 대구 광역권을 묶는 대구권 광역철도(2022년 개통 예정)와 KTX‧SRT 서대구역도 계획돼 있어 광역교통망도 개선될 예정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대구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대구점을 비롯해 대구동산병원과 서문시장, 롯데마트 등도 가깝다. CGV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 문화체육시설 이용도 쉽다.

단지 바로 옆에는 제1‧2 수창공원과 12만8700㎡ 규모 달성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수창 초등학교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 내 상업시설에는 유명 사립교육기관인 종로M스쿨 본원 직영이 개원할 예정이다. 입주민 자녀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건설은 전 가구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 동간 간섭을 최소화한다. 단지 3층에는 피트니스와 샤워실, 게스트하우스와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현대건설의 사물인터넷 서비스인 하이오티(Hi-oT) 기술을 적용해 조명과 가스, 환기 등 빌트인 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 호출도 가능하다.

에너지절감을 위한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과 세대 내 헤파필터 전열교환기도 설치된다.

현재 대구는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아파트 청약열기가 고조되고 있어 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대구 중구 중심에 위치해 도심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고 달성공원과 수창공원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며 "대구 중구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견본주택을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공개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입지 여건과 단지 배치, 유니트와 모형 등을 볼 수 있다.

[자료제공: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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