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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미니 신도시가 조성될 용산 '이곳'

  • 2020.05.07(목) 15:45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의 인기 주거지역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코레일의 서울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에 주택 8000가구 등 향후 서울에 7만 가구를 공급하는 내용이 담긴 '수도권 주택 공급 기반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국토부는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서울 도심 재개발 사업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기업을 참여시키고, 규제를 완화해 주택 4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이와 함께 도심 내 공장 이전 부지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1만5000가구, 국·공유지 등 도심 내 유휴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1만50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용산 정비창 부지(51만㎡·약 15만4000평)는 과거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에 포함됐던 곳으로, 서부이촌동 일대까지 묶어 56만6800㎡(약 17만평)의 땅이다. 이번에 정부가 내놓은 계획에 따르면, 과거보다 3000가구 늘어난 80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서게 되며 일부 오피스텔을 제외하면 대부분 아파트를 짓게 된다. 이 중 5000~6000가구는 일반 분양, 나머지 2000~3000가구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가 서울 용산에 800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를 건설하고 재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계획을 내놨다. 사진은 용산역 철도 정비창 부지. /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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