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긍정의 현대정신'을 강조하며 현대그룹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23일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내 H-스타디움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한 '신입 매니저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정은 회장을 비롯, 계열사 대표 등이 함께한 가운데 △교육 성과물 발표 △우수 교육생 시상 △사령장 수여 등을 진행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현 회장은 '긍정의 현대정신'을 강조하며 "선제적으로 행동하고 담대하게 도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현 회장은 "현대그룹이 늘 ‘사람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발전해 온 만큼 여러분의 성장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며, 그룹 미래 혁신과 도약의 밑거름"이라며 격려했다.
또 "AI는 높은 효율로 수많은 정보를 제공한다”면서도 마지막 판단과 실천은 온전히 여러분의 몫"이라며 'AI 대전환' 속에서 구성원들의 선제적인 행동과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대그룹은"“MZ세대 신입 매니저들을 고려한 맞춤형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높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의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