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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커지는 '미세먼지 시장'…에어페어 개막

  • 2018.09.18(화) 13:47

▲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회 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 '에어 페어(Air Fair) 2018'에 참석한 한 관람객이 미세먼지 호흡방지 마스크를 착용해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심각한 걱정거리가 된 미세먼지를 바로 알고 근본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제 1회 에어페어-미세먼지 및 공기산업박람회(AIR FAIR 2018)'가 18일 사흘간 일정으로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미세먼지 센서, 저감장치, 공기정화설비, 에어필터, 안티폴루션용품 등 평소 접하지 못했던 품목들이 전시됐다. LG전자, 삼성전자, 코웨이 등은 에어가전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미세먼지 체험관에서는 실제 주거 공간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를 눈으로 확인하고 공기청정기 효과를 미세먼지 수치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공기청정기 바로 알기등 미세먼지 필수 정보도 제공한다.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진행하는 제2회 실내환경 및 공기청정 연차 심포지엄도 부대행사로 열린다. 해외 초청연사와 함께 실내환경과 에어가전에 관한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된다. 실내환경학회 연차 학술대회와 참가업체 주제 세미나도 관심을 모은다.

 

주최측은 "미세먼지 위험성이 커지면서 관련분야 신제품, 신기술 정보를 얻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일반 관람객 뿐 아니라 학교, 공공시설 관리자 및 관련 산업종사자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전시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공기질 개선 가전 선보이는 삼성전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공기청정기 앞세운 LG전자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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