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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부, ‘바이오헬스’ 제2의 반도체로 키운다

  • 2019.05.16(목) 08:42

15일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바이오헬스산업 혁신 민·관 공동 간담회’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정부와 제약·바이오 업계가 국내 바이오헬스산업을 '제2의 반도체' 같은 기간산업으로 육성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정부는 혁신 주체인 기업과 조력자인 정부가 긴밀히 협력한다면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도 반도체에 버금가는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획재정부는 지난 15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바이오헬스 혁신 민관 공동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부처 장관들이 바이오헬스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자 마련한 자리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같은 유관기관과 유한양행, 셀트리온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9곳이 참여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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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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