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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명절 음식 재료 '똑' 걱정마세요

  • 2019.09.10(화) 09:23

'새벽배송·야간배송' 통해 재료 구입 가능
12일부터 4일간 특별할인 행사 진행

롯데슈퍼가 추석 연휴 기간 명절 음식을 준비하다 재료가 떨어져도 주문해 받아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슈퍼의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롯데프레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4일간 특별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년간 명절 한달 전부터 당일까지 롯데슈퍼의 판매 데이터를 살펴보면 명절 6일 전부터 평기간 매출 대비 15% 이상 늘기 시작해 명절 이틀 전부터 당일 매출이 평소 대비 200% 이상 증가했다.

이는 명절 준비 막바지 기간 급하게 구매하는 선물세트와 함께 차례상 준비를 위한 제수용품 등 식재료의 구매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차례상을 비롯해 가족맞이 요리 등 짧은 시간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마련해야 하는 명절 기간 깜빡하고 구매하지 못했거나 요리 중 식재료가 다 떨어졌을 때 등 급히 구매를 해야 한다. 하지만 손이 부족하거나 시간이 부족해 난처한 경우를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롯데슈퍼는 온라인 몰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필요 상품을 구매하면 주문 후 최대 3시간 이내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슈퍼가 운영하는 롯데프레시는 전날 저녁 10시까지 구매하면 다음날 새벽 3시부터 7시 사이에 배송을 받을 수 있는 ‘새벽배송’과 저녁 9시까지 주문한 상품을 당일 자정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야간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자주 구매하는 생필품과 식재료를 모아 할인 판매하는 ‘프레시한 4일장’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롯데프레시’를 통해 3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증정, 소량구매에도 배송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무료배송권을 함께 제공한다. 또 14일부터 15일까지 주말 기간에는 7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롯데슈퍼에서 사용 가능한 엘머니(L-Money) 3000점을 추가 증정한다.

박정은 롯데슈퍼 온라인상품팀장은 "3시간 이내 배송과 함께 새벽, 야간 배송 서비스 등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고객이 찾는 온라인 쇼핑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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