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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잠자는 9.5조 깨워라'…6주 동안 금융자산 찾아주기 캠페인

  • 2019.11.11(월) 14:22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11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숨은 금융자산 찾기 캠페인'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금융감독원과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모든 금융업계가 11일부터 6주 동안 '숨은 금융자산 찾아주기' 공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금감원과 금융결제원,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예탁결제원,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 상호금융중앙회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숨은 금융자산 찾기 대상 상품은 예금과 보험금, 증권(휴면성증권·미수령주식·실기주과실), 신탁 등 전 금융권역 소비자가 가입한 상품이다. 금감원과 각 금융권은 2015년 6월 이후 약 2조3000억원의 숨은 금융자산을 환급했다.

하지만 여전히 올해 6월말 현재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이 약 2억개 계좌에 9조5000억원(휴면금융재산 1조2000억원·장기 미거래 금융재산 8조3000억원)에 달한다.

이날 윤석헌 금감원장은 "전 금융권이 참여하는 첫 캠페인으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9조5000억원의 숨은 금융자산이 크게 감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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