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에서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실차가 최초 공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제네시스의 '럭셔리 고성능'을 겨냥한 '마그마(Magma)' 브랜드가 첫선을 보였다.
제네시스는 20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르 카스텔레 지역에 위치한 폴 리카르 서킷에서 마그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경기 용인 수지 전시장에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GV60 마그마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13일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에서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실차가 최초 공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GV60 마그마'는 지난해 제네시스가 고성능 영역 진출을 공식화하며 선보인 'GV60 마그마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양산형 모델이다.
낮고 넓은 차체를 기반으로 마그마 전용 컬러와 3홀 디자인 등 마그마만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디자인됐다.
13일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에서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실차가 최초 공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GV60 마그마'의 외장 전면부는 기존 GV60보다 전폭을 넓히고 차체 높이를 낮춰 낮고 넓은 비율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
13일 경기 용인 제네시스 수지 전시장에서 제네시스 GV60 마그마 실차가 최초 공개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GV60 마그마'는 제네시스 양산 전동화 모델 중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구현한 모델로, 전후륜 모터 합산 최고 출력 448kW(609 마력), 최대 토크 740Nm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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