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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메리츠종금증권 1710억원에 아이엠투자증권 인수 외

  • 2014.10.15(수) 18:11

▲삼성증권= 오는 19일 맞는 창립 32주년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사내 직원모델을 선발했다(사진). 직원모델은 총 5명으로 각 부문별로 동료의 추천을 받은 직원들을 사내인트라넷과 사내방송에서 후보로 소개한 후 전 임직원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인트라넷 직원추천 과정에서 임직원 추천 댓글이 1000여건이나 올라올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다.

▲신한금융투자= 풍부한 중국본토 A주식 정보를 담은 `상해A주식 상장편람`을 증권업계 최초로 발간했다. 상해A주식 상장편람에는 SSE180지수와 SSE380지수에 포함된 전 종목, 상해와 홍콩 주식시장에 동시상장된 종목 등 총 568개 기업에 대한 분석자료가 수록돼 있다.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대신증권= 장외채권거래 시스템인 `대신밸런스 RTB 트레이딩시스템`의 장외채권 거래 장치와 일중 수시로 변동되는 장외채권의 금리를 실시간으로 결정할 수 있는 기술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특허는 시중 금리를 반영하여 장외채권의 금리를 결정하는 기술이다. 아울러 장외채권거래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어 거래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 아이엠투자증권 지분 52.08%를 171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예금보험공사와 체결했다(사진). 솔로몬저축은행 등 16개사가 특수목적법인(SPC)인 에스엠엔파트너스를 통해 갖고 있던 지분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아이엠투자증권을 인수합병하면 자기자본 규모 1조원대로서 10대 증권사의 반열에 올라서게 된다.

▲유안타증권= 16일 오후 4시 서울 역삼동 신도벤처타워 4층 객장(선릉역 5번 출구)에서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연다. `하반기 시황 및 유망 종목`을 주제로 진행되며 강연을 마친 후 질의 응답과 1대1 상담이 이어진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금융센터선릉역지점(02-558-5501)으로 문의하면 된다.

▲키움증권= 다양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ELS 2종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 이 중 `ELS 459호`의 기초자산은 LG유플러스 보통주와 LG생활건강 보통주이다.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46.80%(연 수익률 15.6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홈페이지 (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 15일 서울 여의도에서 `2014 신시장 금융투자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 남미와 동남아 등 주요 신흥시장의 자본시장정책과 투자 여건 등을 심도있게 살펴 볼 수 있는 자리다. 남미, 인도, 터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 온 대표자들이 자국의 투자환경 변화와 증권시장의 전망에 대해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 18일 혼돈 증시에서의 대응방법이라는 주제로 무료 강연회를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 이트레이드증권 강연회장에서 확률에셋의 명현진대표(필명 확률달인)가 강연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업부PB센터(02-3779-880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거래소= 21일 새로 개발한 배당지수를 발표한다. 거래소는 금융투자업계와 상장법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고 고배당지수·배당성장지수·우선주지수 등 신(新) 배당지수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최근 저성장·저금리 기조와 정부의 배당증대 정책 등으로 배당 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배당지수를 개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코스콤= 부국증권과 `코스콤 파워베이스(PowerBASE)서비스` 이용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아래 사진).  2005년부터 정보기술(IT)업무를 자체적으로 운용해오던 부국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6년간 △증권·선물업무 원장관리시스템 (PowerBASE) △온라인 증권거래시시템(HTS) △백업시스템 △네트워크시스템 등 IT업무 대부분을 코스콤에 위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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