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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인사]유플러스, 임원 승진 확 줄였다

  • 2014.11.28(금) 17:34

5명 임원승진..전년보다 절반 그쳐
"사업과 영업·R&D 갖춘 인재 발탁"

LG유플러스가 5명 규모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보다 규모가 절반으로 줄었다.

 

LG유플러스는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무 승진 2명과 상무 신규 선임 3명 총 5명의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임원 승진이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신규 선임 7명 총 10명 규모인 것에 비해 반으로 감소한 것이다.

 

회사측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요금경쟁을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주도하고 고객 중심의 가치를 창출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사업과 영업, R&D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했던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 이은재 비즈니스솔루션(BS)본부 엔터프라이즈2부문 신임 전무(왼쪽)와 이재웅 경영관리실 법무실장 신임 전무.

 

전무 승진은 이은재 비즈니스솔루션(BS)본부 엔터프라이즈2부문장과 이재웅 법무실장이 대상이다. 이은재 신임 전무는 연세대 행정학과와 헬싱키대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데이콤 e-Biz사업부장, 상무, LG유플러스 SME영업부문장 상무를 거쳐 현재 BS본부 엔터프라이즈2부문장을 맡아왔다.

 

이재웅 신임 전무는 서울대 법학과와 조지타운 로스쿨 석사를 마치고 LG전자 법무팀 전문상무, LG화학 법무담당 상무를 거쳐 현재 LG유플러스 경영관리실 법무담당을 맡고 있다.

 

상무 신규 선임자는 박준동 SC본부 컨텐츠사업담당, 심용택(沈瑢澤) MS본부 강동영업단장, 박찬현(朴贊鉉) SD본부 응용서비스개발담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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