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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개의 눈' LG V40 씽큐

  • 2018.10.04(목) 14:24

펜타 카메라 시대 개막

▲ 4일 서울 마곡중앙로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전자 관계자가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한 LG V40 씽큐(ThinQ)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5개 카메라를 장착한 'V40 씽큐(ThinQ)'를 선보였다.

 

LG전자는 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4일 오전 서울 마곡사이언스파크에서 'V40 씽큐' 공개 행사를 열었다. 


'V40 씽큐'는 국내 최초로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하는 등 모두 5개의 눈이 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2015년 세계 최초 전면 듀얼카메라 스마트폰을 출시한 LG전자는 이번에는 펜타(5개) 카메라 시대를 열었다.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했다. 다양한 화각과 줌을 이용해 인물과 배경에 맞는 사진들을 한 번에 찍을 수 있다.


촬영하기 전 서로 다른 3개의 카메라로 비추는 장면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트리플 프리뷰', 셔터 한 번이면 서로 다른 렌즈로 촬영한 연속 사진과 이 사진들을 영상으로 저장하는 '트리플 샷' 등 3개의 카메라를 조합한 UX(사용자 경험)도 지원한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500만 화소 광각 렌즈 등 2개의 카메라를 넣었다.

 

서로 다른 렌즈가 인물과 배경을 구분해 배경을 흐리게 해 인물만 강조하는 아웃포커스가 한결 깔끔해졌다.조명 효과를 활용해 색다른 분위기의 셀피 사진을 찍거나 메이크업 효과로 예쁜 얼굴을 만드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V40 씽큐(ThinQ)' 출시는 이달 중하순으로 예상된다. 출고가는 카메라 렌즈를 2개 더 추가해 전작보다 비쌀 것으로 전망된다. V30(64GB)의 출고가가 94만9300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100만원에 육박하거나 100만원을 넘을 가능성도 있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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