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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금융위, 내달 금융소비자 보호 종합방안 마련

  • 2018.10.11(목) 14:00

▲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1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 역량 제고와 함께 소비자 친화적인 영업 환경 개선 등을 위해 다음 달까지 '금융소비자보호 종합방안'을 마련한다.

 

또 내년 1분기까지 전 금융권에 대한 경쟁도 평가를 마무리하고, 금융혁신을 촉진할 신규 참가자에 대한 인가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업무현황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금융위는 금융부문 쇄신을 통한 신뢰회복을 위해 금융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인허가 재량권의 적정성 확보를 위한 제도 개선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최고경영자(CEO) 선임 절차를 개선하고 금융회사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내용의 금융회사지배구조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데 이어 하위법규 개정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 7월부터 금융그룹 리스크 관리를 위해 자산 5조원 이상 복합금융그룹을 대상으로 금융그룹 통합감독제도를 시범 운영한 데 이어 '금융그룹의 감독에 관한 법률안(가칭)'도 조속히 입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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