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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시 '뉴스토큰', 고팍스 상장

  • 2022.05.31(화) 16:09

퍼블리시의 '뉴스(NEWS)토큰'이 31일 가상자산거래소인 고팍스에 상장됐다.

뉴스토큰은 언론사의 기사를 읽고 공유하는 독자들에게 퍼블리시가 보상으로 지급하는 코인이다. 블록체인 생태계에선 'R2E(Read to Earn)' 모델에 해당한다. 이번 상장으로 뉴스토큰은 원화거래가 가능하게 됐다. 

퍼블리시는 언론사 52개사와 협약을 맺고 이 가운데 19개사를 통해 뉴스토큰을 지급하는 중이다. 향후 적용 언론사를 늘리고 사용처도 키오스크 등 실생활 분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권성민 퍼블리시 대표는 "고팍스 상장을 계기로 독자에게 유익하고 참여 언론사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퍼블리시는 훈민정음 해례본, 손흥민 NFT 등 주요 NFT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협업해 분산신원증명(DID) 기자증 개발에 나서는 등 저널리즘 분야에 특화한 블록체인 기술을 선보였다.

퍼블리시가 발행하는 '뉴스(NEWS) 토큰'이 고팍스에 상장됐다. 사진은 퍼블리시아이디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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