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 기준금리 인하 종료 시그널에 빚 상환 부담…가계 지갑 닫는다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면서 차주들의 대출금리 부담이 지속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가계대출 관리 차원에서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준금리 동결로 시장금리 ...
-
정민주 기자
·
2025.11.30(일) 12:00
-
- [보푸라기]'AI 시대' 보험업계는 어떻게 바뀔까
- 바야흐로 AI(인공지능) 시대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고 집중하는 분야가 AI인데요. AI는 IT기업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금융이 AI 대전환을 선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점...
-
노명현 기자
·
2025.11.29(토) 11:00
-
- 금감원, 홍콩 ELS 판매은행 5곳 2조원 과징금 사전통지
- 금융감독원이 홍콩H지수(항셍중국기업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은행권 제재 수준을 담은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 판매은행 5곳(KB국민·신한·하나·NH농협...
-
김희정 기자
·
2025.11.28(금) 16:25
-
- 금감원 "금융사, 임직원 성과보수·단기 실적추구자 자료 내라"
- 금융당국이 금융사 성과보수 체계 전면 점검에 착수했다. 금융감독원이 최근 각 금융사에 임직원 성과보수 유형과 세부 지급 현황 자료 제출을 요구한 것이다. 핵심성과지표(KPI)와 성과급이 직접 연동되는 '단기 ...
-
김희정 기자
·
2025.11.28(금) 12:05
-
- '펀드·보험·민생' 소비자보호 토론회 끝낸 금감원…조직개편 드라이브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재한 세번의 금융소비자보호 토론회가 마무리됐다.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제도개선은 물론이고 금감원 조직 개편에도 드라이브가 걸릴 전망이다. 특히 토론회 주제 선정에 이찬진 원장의 의지...
-
김정후 기자
·
2025.11.28(금) 08:57
-
- "휴~" 금리동결에…보험업계, 부채 관리 한숨 돌렸다
- 보험업계가 금리 인하로 인한 부채 관리 부담을 덜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금융당국도 부채 할인율 현실화 속도를 조절하기로 한 까닭이다. 최근 보험사들은 건전성 지표 관리 부담이 커지고...
-
노명현 기자
·
2025.11.28(금) 08:00
-
- 이찬진, 불법사금융과의 전쟁 선포…"금감원, 특사경 도입"
- 금융감독원이 불법사금융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민생 특별사법경찰권한을 도입해 직접 불법사금융 조직을 수사하고, 범죄수익을 환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추심 비중이 늘고 있는 렌탈채권(정수기·자동차 렌...
-
김정후 기자
·
2025.11.27(목) 17:02
-
- PG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 의무화…전금법 개정안 국회 통과
-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PG업자)가 보유하는 정산자금에 대한 관리·감독이 대폭 강화된다. PG 정산자금은 전액 외부에서 관리하도록 의무화하고, 기한 내 정산을 이행하지 않으면 제재가 부과된다. 금융위원...
-
김민지 기자
·
2025.11.27(목) 15:57
-
- 부동산·환율 불안…한은, 올해 마지막 금통위서 금리 동결
- 한국은행이 27일 올해 마지막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인 연 2.5%로 유지했다. 지난 7·8·10월에 이은 4연속 동결이다. 수도권 집값이 안정됐다...
-
김희정 기자
·
2025.11.27(목) 11:26
-
- 맥도날드·올리브영과 손잡은 은행들, 왜?
- 시중은행들 생활금융 경쟁에 불이 붙었다. 신규고객 유치가 녹록지 않은 탓에 생활밀착형인 유통시장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리려는 시도다. 은행들은 제휴 통장을 출시하는 방식 등으로 협업해 예치금 확대까지 노려보겠다는 구...
-
정민주 기자
·
2025.11.26(수) 17:18
-
- 자회사형 GA도 내부통제 '중하위'…소비자 보호는?
-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 내부통제 실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주요 대형 보험사의 자회사형 GA들이 3~5등급 수준의 중하위권 점수를 받았을 것이란 분석이다. 최근 보험사들이 판매 GA를 통해 영업 효율성을 높...
-
김민지 기자
·
2025.11.26(수) 16:55
-
- 환율 비상에…금융당국, 스트레스완충자본 도입도 안갯속
- 국내 은행에 최대 2.5%포인트(p) 추가 자본 적립 의무를 부과하는 '스트레스완충자본' 규제 도입이 사실상 좌초된 분위기다.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치솟아 환율 불안이 커진 데다 ...
-
김희정 기자
·
2025.11.26(수) 09:00
-
- 월 40만원 '따박따박'…유동화로 종신보험 패러다임 바꿀까
-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초반 우려와 달리 연착륙하는 모습이다. 보험금을 유동화해도 월 수령액이 10만원대로 많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실제 유동화를 선택한 보험 가입자들은 높은 유동화율을 선택하며 월 40만원 가...
-
노명현 기자
·
2025.11.26(수) 08:10
-
- 은행, 빚 탕감 새도약기금 실탄 마련...신용정보법 개정은 지연
- 차주 동의 없이도 신용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법안 개정이 미뤄지면서 113만명의 빚 탕감 정책에 일시 차질이 빚어지게 됐다. 그 사이 5대 시중은행을 주축으로 은행들은 빚 탕감에 필요한 재원 일부를 나눠 조달하기로 ...
-
정민주 기자
·
2025.11.25(화) 16:20
-
-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킥스 비율 개선
-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으로 편입 후 건전성 지표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리스크 관리 강화와 함께 자본확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동양생명 3분기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은 ...
-
노명현 기자
·
2025.11.25(화)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