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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세번째 글로벌 선택지, 왜 몽골일까?
- 카카오뱅크가 세번째 해외 진출지로 몽골 MCS그룹을 선택했다. 몽골은 디지털뱅킹과 대출 수요는 많지만 건전성 관리가 어려운 환경이라 카카오뱅크가 강점으로 내세운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전수하기 용이한 환경이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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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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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금)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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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지배구조 늪]④농협개혁단 "중앙회-금융지주 부정한 거래 감시장치 마련"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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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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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금)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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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KPI 어떡하라고"…금융사 CEO 보안투자 망설일 수밖에
- 롯데카드 해킹 등 반복되는 금융 보안 사고를 막기 위해 보안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작 현장에 반영되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데 임기가 짧은 금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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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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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목)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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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거버넌스 늪]③은행서 간 농지비, 중앙회 결산공고엔 단 '한줄'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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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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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목)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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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AI로 금융비서 제공·글로벌 확장…몽골 진출 공식화
- 카카오뱅크가 서비스 전반의 인공지능(AI) 적용과 글로벌 진출 확대를 향후 전략으로 삼았다. AI가 이용자에게 결제와 투자 부문에서 직접 조언하는 서비스를 3분기 내 구현할 예정이다. 새로운 해외 시장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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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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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수)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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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뱅크 생산성 1위 인데…1인당 번 돈 10억→8억대 왜?
- 인터넷전문은행 가운데 토스뱅크가 1인당 생산성(충당금적립전이익 기준)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2024년 10억원에 육박했던 1인당 생산성은 지난해 8억원대로 줄어들며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평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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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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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수)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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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차보험료 5부제 할인 '덜컥' 발표…운행여부 확인 어떻게?
- "'차량 5부제 보험료 할인'이라는 취지에 맞는 방안을 내놓아야 할텐데요…" 보험업계가 차량 5부제 참여 시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실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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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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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수)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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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거버넌스 늪]②당국 "농협은행 이익 부풀리기냐 충당금 더 쌓아라" 했던 배경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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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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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수)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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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위, 중동발 석화·정유업계 비상…피해기업 27조 정책자금 지원
- 금융당국이 중동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석유화학·정유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통해 신규자금 지원 프로그램 규모를 26조8000억원까지 늘릴 계획이다. 신용보증기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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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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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화)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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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감원, 금융 보안 '고위험사' 집중 점검
- 금융당국이 반복되는 금융권 보안사고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고위험 금융회사' 선별·집중관리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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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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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화)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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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린 게 매물' 보험 M&A 시장…'알짜'가 없다
- 보험업계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이 쌓여 있지만 정작 인수에 나설 만한 '알짜 매물'은 찾기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본 확충 부담이 크거나 수익성이 낮은 계약 구조 등 구조적 문제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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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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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화)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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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거버넌스 늪]①중앙회 '돈줄' 농협은행, 매년 1조원대 유출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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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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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화)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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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은행, 지난해 생산성·효율성 5대 은행 중 '꼴찌'
- 충당금 적립 전 이익(충전이익)으로 평가한 직원 생산성과 영업점당 효율성에서 지난해 NH농협은행이 5대 시중은행 가운데 꼴찌를 기록했다. 점포와 인력 규모는 상위권이지만 그에 비례한 수익을 만들어내지 못하며 규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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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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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월)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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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인뱅 군불에도…금융당국 '신중론' 무게
-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이 다시 논의되고 있지만 금융당국은 신중한 모습이다. 지난 예비인가와 마찬가지로 혁신성 못지 않게 은행업을 수행할 능력도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기존 인터넷은행들이 금융 소외계층에 자금을 공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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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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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월)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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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금리동결 전망…중동발 물가 불안 심화
- 한국은행이 다음주 올해 두번째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개최한다. 이창용 총재 체제에서는 마지막 기준금리 결정이다. 지난달 중동 전쟁 리스크가 소비자물가로 전이된 것이 확인됐지만 아직 상승 폭이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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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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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일)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