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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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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영원무역 2대 오너 성래은, 17살 딸 구서진 세습 기반 닦는다
- 패션·유통그룹 영원무역의 2대 오너 성래은(47) 부회장이 올해 17살인 딸의 세습 기반을 조기에 닦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개인회사의 지분 30%를 물려줌으로써 이를 대물림의 디딤돌로 활용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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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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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9(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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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경동제약, 4년 연속 본체 순익 보다 더 푸는 배당, 왜?
- 가업 세습은 수레의 양바퀴처럼 경영 승계와 주식 대물림이 함께 굴러가기 마련이다. 늦둥이 아들을 가업 입문 15년 만에 경영 실권을 물려준 ‘광속 승계’만큼이나 지분 대물림도 속전속결이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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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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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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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딱 4억으로 510억 ‘꿀 빤’ 아세아 3세들…중심엔 이훈범 회장
- 한마디로 노나는 사업을 후계 세습의 디딤돌로 써먹었던 터라 오너 3세들은 남 부러울게 없는 ‘캐시카우(현금창출원)’를 손에 쥐었다. 결과적으로 20여 년간 제대로 ‘꿀을 빨았다&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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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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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4(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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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경동제약 2대 오너 류기성이 허투루 볼 수 없는 세 누이
- 작년 11월부터 중견제약사 경동제약 주식을 야금야금 사모으고 있는 친족사가 하나 있다. 알피에이치(RPH)코리아(이하 ‘알피에이치’)다. 한데, 이곳이 경동제약 경영에는 일찍부터 담을 쌓고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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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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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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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성균관대→강남대…경동제약, 代 잇는 학연 사외이사
- 창업주의 대학 후배가 무려 20년간을 사외이사로 적을 뒀다. 지금은 가업을 물려받은 후계자의 대학 동문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학연으로 얽힌 사외이사 중용 기조 또한 대(代)를 잇는 모양새다. 중견 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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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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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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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경동제약 늦둥이 아들 류기성 ‘광속 세습’의 짙은 그늘
- 한마디로 전광석화(電光石火)다. 창업주는 40대 중반에 얻은 늦둥이 아들을 24살에 가업에 불러들인 뒤 5년 만에 대표에 앉혔다. 3년 뒤에는 ‘2인자’인 부회장 타이틀을 달아줬다. 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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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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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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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유일한 금융사 우신벤처투자, 사촌 몫?
- 내로라하는 중견기업이라면 가업 승계는 늘 세간의 주목을 받는 지배구조 이슈 중 하나다. 후계자에게는 늘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게 마련이고, 대물림의 시계가 빨라질수록 더 강렬해지고, 그 빛만큼이나 그림자도 진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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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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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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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만년 2인자의 ‘딴 주머니’ 부국레미콘의 진가
- 4.48%. 오너가(家)의 경영자라고는 하지만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2세의 존재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수치다. 경영권의 핵심 지주사 주식이 조카들에게도 한참 못 미친다. 부인 등 간접 주식을 통틀어도 5.93%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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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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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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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세아 3대 세습용 아세아타워의 비밀…‘짜고 친 고스톱’
-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세아타워.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는 대형 오피스빌딩이다. 연면적 4만8228㎡(1만4589평)에 지하 5층, 지상 16층짜리다. 중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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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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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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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세아 ‘회장’ 물려준지 4년인데…승계 ‘키’ 꽉 틀어쥔 이병무
- 5년째 감감무소식이다. 경영 일선에서 물러날 무렵 후계자인 두 아들에게 똑 같이 나눠준 뒤로 지주사 주식을 단 한 주 변동 없이 여태껏 소유 중이다. 규모도 적잖아 향후 후계구도의 향방을 가를 정도로 위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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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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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2(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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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팔순 때 후계구도 판 뒤집은 아세아 2대 오너 이병무
- 10년 주기로 두 살 터울인 두 아들을 앞서거니 뒤서거니 경영 승계 작업을 벌여왔다. 팔순 때 20년 가까이 뿌리내리던 형제 분할경영 구도를 돌연 뒤집었다. 형제를 지주사로 옮겨 함께 호흡을 맞추도록 했다. 중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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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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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목)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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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아세아그룹, 모기업 봉명 단명에도 생존했던 이유
- 한마디로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2대(代) 오너가 팔순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두 아들 후계구도의 ‘키’를 여태껏 꽉 틀어쥐고 있다. 현 단계에서는 다양한 경우의 수만 난무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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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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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수)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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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신도리코 양대 오너 개인회사엔 역시나 믿을맨 ‘가신’
-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리코(Sindoh)가 오너사(社)의 수장에 역시나 ‘가신(家臣)’을 앉혔다. 성장 정체에 빠져 있는 주력사에는 잇따라 외부인사를 수혈하고 있는 경영 기조와 대비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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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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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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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신도리코 오너 우석형 딸, 가족회사 대표 꿰찬 노림수
- 중견 사무기기 그룹 신도리코(Sindoh) 오너가(家)의 딸이 계열사 대표 자리를 꿰찼다. 오너 3세 소유의 개인회사다. 무엇보다 승계 지배구조의 한 축을 맡고 있는 곳이어서 향후 진화 과정이 주목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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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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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월)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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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버넌스워치] 미래엔그룹 ‘펫’ 사업 꽂혔다가 자금 수혈하느라 ‘허덕’
- 중견 교육출판·에너지그룹 ‘미래엔(MiraeN)’이 ‘펫(Pet·반려동물)’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계속해서 자금을 수혈하느라 허덕대는 양상이다. 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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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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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목)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