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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소상공인대회 참여…디지털 전환 상생 프로그램 소개

  • 2025.10.31(금) 16:34

'단골성장' 성과 인정받아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카카오는 다음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카카오 제공

카카오는 다음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 참여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상공인 행사다. 

카카오는 상생협력관 내 부스를 마련해 소상공인과 다양한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카카오의 상생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포토존도 운영하며, 참여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장바구니를 제공한다.

이날 열린 소상공인대회 개막식에서는 카카오 단골성장의 김치형 담당자가 소상공인 육성 및 상생협력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프로젝트 단골'은 카카오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212개 시장과 15개 상권에서 2800여 명의 상인이 참여했다. 올해는 전국 9개 지역, 30여개 상권에서 진행 중이며 고객과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단골버스', 상권 소비 촉진 이벤트 '단골데이' 등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테크 AI 스쿨-사장님 클래스 △프로젝트 단골 등 소상공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등 시니어와 아동·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홍신 카카오 ESG 협력 성과리더는 "앞으로도 AI를 비롯한 기술과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환경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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