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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플랫폼, 대만 '해피툭'과 협력 확대

  • 2026.02.03(화) 14:14

게임 운영 플랫폼 '하이브' 제공

대만 게임 퍼블리셔인 '해피툭'(HappuTuk)이 최근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로 컴투스플랫폼의 '하이브'를 선택했다. 양사는 지난해 4월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자회사인 컴투스플랫폼은 대만 최대 퍼블리셔인 해피툭이 지난 달 현지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BUM, 현지명:輸贏)에 자사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게임 BUM은 국내에서 출시된 '붉은 도시'를 대만 시장에 맞게 현지화한 느와르 액션 장르 게임이다. 해피툭이 퍼블리싱한 게임 중 하이브를 적용한 세 번째 사례다.

게임 백엔드 서비스인 하이브는 인증과 결제, 운영과 마케팅 등 게임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SDK로 제공하는 올인원 게임 플랫폼이다. 단순 기능 제공 뿐 아니라 대만 현지에서 안정적인 운영 인프라를 지원해 원활한 라이스 서비스가 가능토록 하는 역할이다.

최석원 컴투스플랫폼 대표는 "해피툭과 지속적인 협업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하이브 역량을 나타내는데 의미가 있다"며 "하이브 고객사의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피툭 관계자는 "대만 시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 BUM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이브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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