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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도 '초특가'…'고등어 1000원'

  • 2019.11.07(목) 09:40

'블랙버스터 할인' 2탄으로 '신선식품 대전' 열어
자반 고등어 1000원·돼지 뒷다리 390원 등 할인

홈플러스가 대형마트들이 진행하고 있는 '초특가' 전쟁에 뛰어들었다. 홈플러스의 이번 아이템은 신선식품이다.

홈플러스는 국내산 자반고등어 한 마리를 1000원, 제주 밀감 5kg를 7490원, 국내산 돼지 뒷다리(100g)를 390원에 내놓는 '신선식품 대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선 이달 홈플러스가 전 카테고리에 걸쳐 대대적으로 펼치는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2탄이다. 차별화된 신선식품 중에서도 뛰어난 품질 경쟁력과 가성비를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마련했다.

우선 '블랙버스터 스페셜 패키지' 상품으로 7일은 국내산 자반고등어(마리)를 단돈 1000원에 팔고, 행사 이후 27일까지도 4마리당 5990원의 저렴한 가격에 내놓는다. 7~8일 양일간은 제주 밀감(5kg, 1만990원)을 2박스 구매 시 1박스당 7490원에, 새송이 버섯(2입)은 1990원에 판매한다.

13일까지 일주일간 단감(12입 내·4990원)은 2봉 구매시 1000원 할인해 봉당 4490원에, 전복 대(6미)·중(10미) 각 1만9900원, 고당도 레드키위(9~13입·팩)는 7990원에 선보인다. 블랙버스터 스페셜 패키지 상품을 행사카드로 결제 시 5% 추가할인 혜택도 준다. 행사카드는 마이홈플러스신한·홈플러스삼성카드(일부 상품 제외)다.

대규모 물량 사전계약을 통해 초특가에 선보이는 '빅딜가격' 상품으로는 국내산 돼지 앞다리·뒷다리(100g) 각각 690원, 390원, 호주산 안창살·토시살(600g·팩) 각 1만6990원, 자숙 랍스터(3미) 2만9900원, 7~10일 4일간은 호주산 척아이롤(100g)을 1490원에 마련했다.

또 행사카드 결제 시 아삭한 고당도 프리미엄 사과인 엔비(ENVY)사과(5~9입·봉, 9990원)를 2000원 할인된 7990원에, 4만팩 물량을 준비한 오리고기(훈제·냉장·냉동) 7종은 20% 할인해 판매한다. 행사카드는 신한, 삼성, 마이홈플러스신한, 홈플러스삼성카드(신한BC·법인·선불·기프트카드 제외)다.

아울러 양송이 버섯(400g·팩) 5990원, 횟감용 연어(100g) 3190원, 과메기(350g 내외·팩) 1만2900원, 대천김 김자반 기획(60g×5봉) 6490원, 8~9일 이틀간 석류(미국산·개·2990원) 4개당 9990원, 8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익산 밤고구마·영암 황토 밤고구마(1.5kg·5990원)는 4990원에 내놨다.
 
이 밖에도 홈플러스는 기저귀 20여 종, 어린이 구강용품 50여 종, 전동칫솔 10여 종, 염모제 30여 종을 반값 수준에 내놓는 '득템찬스 1+1', 행사카드 결제고객 대상 하기스 기저귀 40여 종 40% 할인, 유아 위생·수유용품 100여 종 최대 50% 할인, 100여 종 분유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생필품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기간 동안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줄이고 내수진작 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엄선한 제품을 역대급 가격에 선보여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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