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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차이나워치]심층진단 "리스크 커서 투자 안 한다고?"

  • 2021.02.25(목) 14:08

<워치▶플레이>오인석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위원①
"위험하지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경제대국"
"올해 경제성장률 8% 전망…곧 미국에 비등"

"중국은 매년 700만~800만명의 대학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고 데이터 경제의 핵심이 되는 엄청난 수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수출과 내수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배경이 된다."

중국은 유례없는 속도로 경제발전을 이룩하면서 미국과 함께 어깨를 겨루는 'G2'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신흥국'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투자대상으로서 중국이라는 국가의 리스크가 크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관, 개인투자자들은 중국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오인석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전문위원은 <2021 차이나워치> 심층진단 인터뷰에서 중국시장 투자 필요성의 핵심을 짚었습니다.

오인석 위원은 "중국은 불투명한 기업경영, 국제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회계기준, 정부의 개입,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리스크가 큰 시장"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미 경제 대국으로 올라서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강하기 때문에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고 강조했습니다.

경제 성장속도에는 '브레이크'가 없다는 점 역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세계 주요 IB들은 올해 중국이 8% 이상의 경제성장률(GDP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새로운 인구 보너스'라 불리는 중국의 엄청난 인적자원이 있다는 것을 오 위원은 강조합니다. 

리스크 역시 분명하지만 무시하지 못할 경제 규모와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국. 그렇다면 우리는 중국시장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비즈니스워치는 작년까지 7차례 성료한 '차이나워치(CHINA WATCH) 포럼'을 올해 온라인 동영상으로 파격 대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심층진단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쉿! 'KEEP CALM AND CHINA WATCH'.
☞바로가기 '2021 차이나워치' <'리스크 커서 투자 안 한다고?'(feat. 오인석)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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