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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재용, 10개월만에 국정농단 재판 출석

  • 2020.11.09(월) 15:1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으로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5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10개월 만에 출석했다.

9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식 공판기일에 출석한 이 부회장은 재판을 앞둔 심경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운영 상황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엔 아무 답변도 하지 않았다.

이 부회장이 법정에 출석한 것은 약 10개월 만이다. 국정농단 재판은 지난 1월  박영수 특별검사가 재판부 기피신청을 내면서 중단됐다, 지난달에 다시 시작됐다.

이날 재판에선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을 평가할 전문심리위원 선정 절차 등이 마무리될 전망이다.

앞서 재판부는 심리위원 3명 가운데 강일원 전 헌법재판관을 법원 몫으로 지정했다. 특검과 이 부회장 측도 각각 1명씩 후보를 추천했다.

전문심리위원은 삼성 준법감시제도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 등을 심리하게 되는데, 평가 결과는 이 부회장의 파기환송심 양형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부회장은 고 이건희 회장의 와병 이후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 씨에게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왔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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