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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네시스 신형 'G90'

  • 2022.01.13(목) 15:19

[G90 파헤치기 포토]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 공존
3D 사운드·첨단주행기술 등 갖춰

11일 경기도 제네시스수지센터에서 열린 신형 '제네시스 G90' 미디어발표회에 참석한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G90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신형 '제네니스 G90'이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11일 경기도 제네시스 수지에서 신형 'G90' 미디어 발표회를 갖었다. 제네니스 G90은 발표 전부터 프라이빗 쇼룸을 통해 공개돼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11일 경기도 제네시스수지센터에서 열린 신형 '제네시스 G90' 미디어발표회에 참석한 이상엽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G90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제네시스는 지난해 12월 럭셔리 대형 세단 G90의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 하루 만에 1만2000대를 예약하는데 성공했다. 이는 전년도 판매량인 1만대를 하루 만에 넘어서는 수치다.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이 공존하는 실내가 특징이다. 특히 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은 두 층의 지-매트릭스 패턴을 엇갈리게 입체적으로 쌓아 올린 '레이어드 아키텍쳐(Layered Architecture)'를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G90는 가솔린 3.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 토크 54.0㎏f·m를 갖췄다.

3.5 터보 엔진은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연료를 최적 분사하는 듀얼퓨얼 인젝션 시스템과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를 빠르게 식혀 가속 응답성을 높여주는 수냉식 인터 쿨러 등을 통해 9.3㎞/L의 복합 연비를 낸다.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G90은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베뉴(가상공간)를 탑재해 마치 오케스트라 공연장에 온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첨단 주행 보조 기술도 적용됐다. 이번 G90은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의 주행 사양이 채택됐다.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11일 경기도 제네시스수지센터에서 열린 신형 '제네시스 G90' 미디어발표회에 참석한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이 G90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의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의 휠과 측면 LED/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내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적재공간/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내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내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내부/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의 후면/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 2열/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4세대 제네시스 G90의 엔진룸/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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