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AECF 2014]'이젠 아시아시대' AECF 성황리 개막

  • 2014.09.19(금) 15:46

<비즈니스워치 공동주최 2014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올해로 6회를 맞은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이 1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호텔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과 동시에 치러지면서 아시아의 대통합이라는 취지가 더 돋보였다. 

 

▲ 박제훈 인천대 교수 겸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사무총장이 1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비즈니스워치 공동주최 '2014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ECF)'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 이훈 비즈니스워치 대표가 1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비즈니스워치 공동주최 '2014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ECF)'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이날 개막식은 박제훈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 사무총장(인천대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영수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장과 이훈 비즈니스워치 대표의 환영사 순으로 이어졌다. 최성을 인천대 총장과 최계운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축사를 했다.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개막식 기조강연에서 "한반도 통일이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며 "통일은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명예이사장은 "동아시아 공동체 시대를 열려면 한반도 통일이 필수적"이라며 "현재와 같은 한반도 분단의 지속은 결국 '북한의 중국화'를 의미한다"고 역설했다.

 

이번 포럼에선 '통일과 아시아공동체'라는 주제에 따라 국내외 학자들과 정관계 인사, 기업인, 대학생 등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 최성을 인천대학교 총장이 19일 인천 하얏트 리젠시에서 열린 비즈니스워치 공동주최 '2014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ECF)' 축사를 하고 있다. /이명근 기자 qwe123@

 

 

naver daum
SNS 로그인
naver
facebook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