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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방통위원장 내정자 "가짜뉴스 개선책 고민하겠다"

  • 2019.08.09(금) 17:22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복지 구현"

"변화의 중심에 선 방송통신이 국민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 공공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며,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을 저해하는 허위조작정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개선책을 고민하겠다."

9일 개각을 통해 방송통신위원장에 내정된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는 이같이 밝히며 "4기 방송통신위원회의 '국민이 중심되는 방송통신' 정책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방송통신 분야에 어려운 현안이 많은 시기에 방송통신위원장에 내정돼 어깨가 무겁지만, 방송통신 정책을 책임지는 기관장으로서 기회가 주어진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며 "급변하는 방송통신 환경에 맞춰 방송통신산업의 발전과 이용자 중심의 미디어 복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송통신 비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한상혁 (韓相赫, Han Sanghyuk), 1961년생

1989.2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2010.2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언론학 석사

주요경력

1998 제40회 사법시험 합격

2001 사법연수원 수료(제30기) 

2001.2 법무법인 정세 변호사

2006.2 ~법무법인 정세 대표 변호사(現)

2006.1 ~ 2009.1 한국토지공사 법률고문

2006.7 ~ 2007.12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전문위원

2007.11 ~ 2010.9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2008.6 ~ 2010.5 한국케이블티브이방송협회 시청자협의회 위원

2009.8 ~ 2012.8 제8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2014.10 ~ 2016.10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광고특별위원회 위원

2018.3 ~ (사)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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