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여 기자의 기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김미리내 기자의 기사 모음
-
- 은행 ELS 사태 등 3년 후엔 자본부담 완화…생산금융 투자버퍼 확대
- 금융당국이 최근 담보인정비율(LTV) 담합, 홍콩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등으로 높아진 은행권의 '자본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자본규제를 완화해 여유 자금을 확보하도록 돕고, 이 돈을 중동...
-
김미리내 기자
·
2026.04.16(목) 14:00
-
- 서울시금고 도전 우리은행 '지방선거, 아뿔싸!' 인천선 하나은행 '승부수'
- 수십조원 규모의 서울·인천의 시금고 선정을 앞두고 은행들이 치열한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오는 6월 열릴 '지방선거'가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서울시금고 선정이 지방선거를 코앞...
-
김미리내 기자
·
2026.04.15(수) 09:58
-
- [현장에서]'엘리트 관료 모인' 금융위 올해만 5명째 '이탈 러시'
- 이재명 대통령의 '생산적 금융' 추진을 비롯해 중동사태로 인한 금융리스크 관리 등 주요 업무가 산적한 금융당국의 인력 유출이 심화하고 있다. 업무 강도는 높아진 반면 민간과의 보수 격차가 확대되...
-
김미리내 기자
·
2026.03.23(월) 17:05
-
- 7연속 금리 동결…이창용식 통화정책, 신현송에 바통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7연속 동결했다. 오는 20일 임기가 종료되는 이창용 한은 총재 주재 마지막 금통위 결정이다. 향후 통화정책 방향은 오는 15일 인사청문회를 앞둔 신현송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가 바통을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12(일) 12:30
-
- [농협 거버넌스 늪]②당국 "농협은행 이익 부풀리기냐 충당금 더 쌓아라" 했던 배경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8(수) 08:00
-
- "부동산과 금융의 절연"…다주택자 주담대 만기연장 불허
- 금융당국이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과감한 절연을 선포했다. 주택담보대출을 활용한 투기적 대출 수요가 주택시장을 자극하고, 금융회사는 이를 손쉬운 이자장사 수단으로 인식하는 등 악순환이 지속돼 대출규제로 이 고리를 끊겠...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1(수) 14:47
-
- [농협 지배구조 늪]④농협개혁단 "중앙회-금융지주 부정한 거래 감시장치 마련"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10(금) 08:00
-
- [농협 거버넌스 늪]③은행서 간 농지비, 중앙회 결산공고엔 단 '한줄'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9(목) 14:30
-
- [농협 거버넌스 늪]①중앙회 '돈줄' 농협은행, 매년 1조원대 유출
- 농협금융지주 핵심인 NH농협은행이 외형 성장을 이루고 있음에도 자본 내실은 쌓지 못하고 있다. 신경분리 14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농협중앙회 중심의 권력 구조가 여전해서다. 은행 수익의 절반이 넘는 1조원대 자금이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7(화) 08:00
-
- '가계대출 관리방안' 칼 끝엔 '다주택자'…1.2만 가구 내놓을까 버틸까
- 당국이 다주택자 주택담보대출 만기연장을 전면 제한하는 전방위적 규제에 나섰다. 다주택 보유자의 올해 수도권·규제지역 내 아파트 주담대 가운데 만기일시상환이 도래하는 2조7000억원 규모, 1만2000건이...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2(목) 09:18
-
- "다주택자 집 팔아라" 대출연장 금지…가계부채 GDP 80%수준으로
-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대출 비율을 80%까지 맞추기로 했다. 이에 전년 대비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도 지난해 1.7%에서 올해 1.5%로 낮췄다. 다주택자는 서울 및 규제지역 ...
-
김미리내 기자
·
2026.04.01(수) 11:10
-
- "가계대출 총량 확 낮춘다"…은행 수익·건전성 이중고
- 당국이 가계부채 총량 관리 목표를 예년보다 훨씬 타이트하게 설정할 것이라고 예고하면서 은행권의 수익성과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가계대출이라는 안정적 수익원을 줄이는 대신 리스크가 큰 기업대출을 늘...
-
김미리내 기자
·
2026.03.27(금) 16:09
-
- [인사이드 스토리]지주회장 연임 특별결의 법제화…'주주권 침해' 우려 나온다
- 대통령의 금융지주 회장과 사외이사에 대한 '부패한 이너서클' 지적으로 지주 회장 연임 시 특별결의를 거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를 법제화하려는 당국의 움직임과 관련해 '...
-
김미리내 기자
·
2026.03.25(수) 08:20
-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물가·성장·금융안정 감안 통화정책 고민"
-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지난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 안정을 감안한 균형 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이라고...
-
김미리내 기자
·
2026.03.23(월) 09:40
-
- 미·이란 '에너지전쟁'…글로벌 금리, 동결 넘어 인상 부르나
- 중동 사태 확산으로 고유가와 고환율,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국들이 일제히 기준금리 동결에 나서고 있다. 유가와 물가, 경제 성장이 동시에 흔들리며 글로벌 통화정책 방향을 묶어두는 모양새다. ...
-
김미리내 기자
·
2026.03.22(일)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