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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의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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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 가면 회계사·변호사 10명중 9명 이직"…금감원 전문인력 이탈 우려
-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내부에서 전문인력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감원 내 회계사·변호사 등 전문직 직원 10명 중 9명은 이직을 고려하고 있어서다. 전문직 직원은 750여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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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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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금)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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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F 자기자본 규제 '뒷걸음' 한 정부…주택공급 vs 건전성 딜레마
- 정부가 주택공급을 늘리기 위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 PF 보증과 정책금융 등 주택 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규모를 26조3000억원에서 47조8000억원 이상으로 늘리고, 주거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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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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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목)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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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조 늘렸지만 은행별 분배 깜깜…대출 빗장 언제 풀리나
- 정부가 가계대출 총량을 30조원 늘려준다고 했지만 은행별 '몫'을 배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개별 은행별로 대출 상황이 다른 만큼 은행 의견을 듣고 차후 개별 논의를 통해 추가 배분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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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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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수)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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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가 일하는 시대, 사람은 집에 가야 하나요?
- "AI가 일을 다 하면, 사람은 뭘 하나요?" 지난 한달간 '연중기획 [AX 인사이트 3.0] 금융' 시리즈를 통해 5대 금융지주 AX(AI 전환) 전략을 이끄는 주인공들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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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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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월)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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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대출 점검]"대출 잡는다고 집값 해결 안돼"…풀어도 묶어도 문제
- "말 그대로 총체적 난국입니다." 최근 가계대출 상황을 두고 한 은행권 관계자가 내놓은 진단이다. 총량 규제를 풀자니 은행 간 대출 경쟁이 다시 불붙을 수 있고, 그대로 두자니 한여름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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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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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화)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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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대출 총량 늘었지만…은행 가산금리 인하는 '글쎄'
- 정부가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기존 연 1.5%에서 3%로 확대하며 은행권 대출 여력이 늘어나지만, 은행별 금리 전략은 갈릴 전망이다. 총량 목표가 늘어난다고 해도 은행별로 배정받는 한도가 다른 데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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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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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금)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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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세 값으로 빌라·오피스텔 내집마련…청년지원 3종세트
- 정부가 청년의 주거 형태에 맞춘 금융지원 3종 세트를 내놓는다. 내 집 마련부터 반전세·월세, 전세까지 각각 지원한다.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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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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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목)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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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님 저는 반대합니다"…회의실에 들어온 신한금융 AI
-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로 금융권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단순 고객 응대를 넘어 신용평가와 대출 심사 등 AI의 역할이 핵심 실무 영역까지 확장 중이다. 기술의 영향력이 커진 만큼 정보 보호와 금융보안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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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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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월)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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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스토리]집 짓는다며 대출은 통제…딜레마 빠진 부동산금융
- 집은 더 짓겠지만, 대출은 더 줄이겠습니다. 모순처럼 들리지만 현재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마주한 딜레마입니다. 정부는 집값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 공급 확대라는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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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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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화)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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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계대출 총량 1.5→3% 두배 껑충…"집단대출·청년 우선 배정"
- 정부가 올해 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 수준으로 두 배 높인다. 투기적 대출 수요를 차단하는 등 가계부채 관리 기조는 유지하면서도 주택공급 촉진과 청년·실수요자의 자금 애로를 해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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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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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목)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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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 올려도 안 잡히는 집값…한은에 쏠리는 눈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다음 금리 행보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은행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지난달 기준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집값 상승세와 가계대출 증가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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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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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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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드 스토리]시중은행과 인뱅, '비용효율성' 다른 잣대 왜?
- 금융지주 실적발표 시즌마다 빠지지 않는 지표가 있습니다. CIR(Cost Income Ratio·총영업이익경비율)입니다.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인데요. 투자자들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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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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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금)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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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 '역대 최대'…"캐피탈, 자산 1조원 이상"
-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328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NIM)이 크게 개선된 데다 대출 비교·투자·광고 등 플랫폼 사업이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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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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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수)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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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담대 이자상환 소득공제도 '실거주자'만 가능
- 내년부터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실제 그 집에 살지 않으면 이자상환액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된다. 근로소득자 가운데 무주택 세대주가 주담대를 받는 경우 대상인데, 여기에 '실거주' 요건이 더해지면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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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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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월)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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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 자회사도…'금융복합기업집단' 위험관리 대상에 포함
- 앞으로 금융복합기업집단에 속한 모든 전자금융업자는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와 위험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핀테크·빅테크의 금융시장 영향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규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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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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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금)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