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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기자의 기사 모음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오너家 ‘7대 3’…사주 이동섭 올해 배당수입 ‘240억’
‘7대 3’.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이 올해 5월 자산 5조원 이상 준(準)대기업(공시대상기업집단)에 처음으로 지정됨에 따라 드러난 오너 집안의 지분 구조다. 간판 계열사 ㈜일진글로벌...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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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이동섭 ‘넘사벽’ 오너십 뒤엔 ‘1조 주식 소각’
가업을 물려받는 데 적잖은 상속세가 뒤따랐을 테지만 돈 걱정은 별로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 주력의 일진글로벌그룹을 준대기업 반열에 올린 신흥 대장사(大將社) ㈜일진글로벌은 오너 2세 지분 승계에 마침표를 ...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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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수)
07:10
[거버넌스워치] ‘돈 걱정 없는’ 일진글로벌그룹 2~3대 승계 ‘술술’
준(準) 대기업 합류는 예정된 수순이었다.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日進·ILJIN)글로벌의 성장세는 그만큼 파죽지세다. 계열사마다 곳간에는 현금이 차고 넘친다. 이렇다 보니 2대(代) 세습은 물론 3세 대...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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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3대 승계 ‘5부 능선’…발원지 베어링아트의 실체
오너 지배구조 도식(圖式)을 보면,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에는 2대 사주(社主)의 직접적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는 계열사가 하나 있다. 주인이 사실상 창업주 3세들이다. 즉, 일진글로벌은 2023년 창업주의...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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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월)
07:10
[거버넌스워치] 일진글로벌 2세 이동섭 체제 기초 세운 ‘일진 2640억’
2023년 6월, 자동차부품 그룹 일진글로벌의 핵심 계열사들은 일제히 창업주의 이름을 대표직에서 내렸다. 창업 50돌을 맞던 해 별세한 데서 비롯됐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2대 승계를 위한 주식 대물림은 미완이었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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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화)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가족지주사 MSHC, 주당 10원에 자회사 매각한 이유
중견 자동차부품 그룹 체시스(CHASYS)의 가족지주사는 작년에 자회사 하나를 매각했다. 액면가 5000원짜리 주식을 주당 10원에 넘겼다. 사주(社主) 이명곤(69) 회장 오너의 처남이 공동 대주주로 올라섰다. 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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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 3~4세에 500억 안긴 가족회사 ‘미러텍’의 정체
이게 다가 아니다. 자산 4조, 매출 5조원대 중견 자동차 부품그룹 에스엘(SL) 이(李)씨 집안의 대물림용 비상장 가족사 ‘3종 세트’의 활용법은 그만큼 갖가지 스펙트럼을 갖는다. 에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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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월)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후계자 37살 이준성 ‘광폭 행보’만 보면…승계 초읽기?
한마디로 ‘광폭 행보’다. 활동반경만 놓고 보면 중견 자동차부품 그룹 체시스(CHASYS)의 2세 경영권 승계는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30대 후반의 후계자가 부친과 함께 가족지주사와...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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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수)
07:10
[거버넌스워치] 체시스 오너 지배구조의 모든 길은 ‘MSHC’로 통한다
지난달 들어 상장 자동차 부품업체 ㈜체시스의 최대주주가 장내에서 주식을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다. 이달 3일까지 사모은 지분이 4.5%, 12억원어치다. 엠에스에이치씨(MSHC)다. 체시스그룹 사주(社主) 이...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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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家 차남 이명곤의 홀로서기…체시스의 반전
홀로서기 20여년, 아우기업의 위세가 만만찮다. 기세등등한 본가(本家)에 가려 잘 드러나지 않았을 따름이다. 매출 5조원대 에스엘(SL)그룹의 지배구조 얘기를 꺼낸 김에, 분가(分家) 이래 마찬가지로 자동차부품 사업...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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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월)
07:10
상장후 첫 소각 ‘눈높이’ 대교의 자사주 21% 다각적 활용법
대교그룹 주력사이자 학습지 ‘눈높이’로 잘 알려져 있는 대형 교육업체 ㈜대교가 자사주를 다각적으로 활용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자금 조달, 사업 제휴에 이어 상장 후 첫 소각을 통해 주가 부양...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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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화)
07:10
현대그룹 ‘왕회장’ 사위의 알짜 가족회사 선진종합
‘왕회장’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사위 일가가 경영하는 알짜배기 가족회사가 점점 벌이가 좋아지고 있다. 일가의 배당수입도 뛰고 있다. 스키장 사업 접은 뒤 수익성 &ls...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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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6(월)
07:10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家 차남 660억 주식 현금화 뒤에도 2700억 자산가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에스엘(SL) 오너 일가의 비상장 가족사를 이용한 대물림 효과가 가히 위력적이다. 비록 3대(代) 후계구도에서 배제됐지만 차남이 현재 2700억원 주식 부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도 거의 순전히...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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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수)
07:10
청호나이스 ‘위생’ 앞세워 매트리스 시장 공략
중견 가전렌탈 업체인 청호나이스가 ‘위생’을 앞세워 매트리스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침구류 위생에 민감한 여름철을 맞아 제품 청결성을 강조한 매트리스 제품과 정기 방문...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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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화)
15:26
[거버넌스워치] 에스엘 오너 3·4세 父子 올해 배당수입 400억의 의미
자동차 부품 중견그룹 에스엘(SL) 오너 3·4세 부자(父子)의 배당수입이 점점 폭증하고 있다. 올해는 400억원 넘게 챙겼다. 적잖은 내부거래를 뒷배 삼아 키운 비상장 가족회사가 모회사로 갈아타는 디딤...
신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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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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