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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 낮기온 33도...'때이른 더위 속 다이빙'

  • 2019.05.24(금) 16:26

24일 서울의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등 전국에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학생이 더위 속 시원한 물줄기로 다이빙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24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낮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올해 들어 최고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였다. 서울과 일부 경기도, 강원도, 전남내륙, 경북북부, 일부 경남 내륙에 폭염 특보가 발효됐다.

내일까지 낮 기온이 25~35도로 평년(21~26도)보다 3~11도 높고, 아침기온은 11~24도로 어제(23일, 8~21도)보다 2~4도, 평년(10~16도)보다 1~4도 높은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 전망이다.

이번 무더위는 26일까지 이어진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높은 구름이 유입되면서 기온 상승이 다소 저지되겠으나, 모레(26일)까지는 폭염특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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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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