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세라젬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국내 사업에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제는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미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세라젬 창립 27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전사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세라젬은 1998년 창립해 전 세계 70여 개국, 25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헬스케어기기 기업이다. 이번 행사는 27년간 기업 성장 과정과 핵심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세라젬은 팀·본부·전사 단위의 타운홀 미팅을 정례화 해 운영하고 있다. 조직 단위별로 경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해 조직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 세라젬은 지난달 내부 포상 프로그램 '땡스 세라제머'의 운영 주기를 분기에서 격월로 변경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세라젬의 역사는 곧 여러분의 역사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이 모여 지금의 세라젬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중심으로 한 존중과 성장의 조직문화를 통해 세라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