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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새 외식 브랜드 '소싯' 론칭…소스 노하우 입혔다

  • 2025.10.27(월) 10:24

한국식 소스와 즐기는 치킨 한끼 선봬
파일럿 운영 통해 고객 피드백 반영

그래픽=비즈워치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소스 노하우를 앞세운 신규 외식 브랜드 '소싯'을 선보였다.

교촌에프앤비는 한국식 소스를 활용한 신규 델리 브랜드 '소싯(SAUCIT)'을 론칭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싯은 사내에서 열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출발한 파일럿 브랜드다. 첫 매장은 직영점으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교촌그룹 판교 사옥 1층에 열었다. 교촌에프앤비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메뉴에 반영해 한국식 소스 기반의 한 끼 메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사진=교촌에프앤비

소싯의 브랜드명은 '소스(Sauce)'와 '잇츠 교촌 디퍼런스(‘It’s KYOCHON Difference)'의 합성어다. '한국식 소스와 함께 매일 즐기는 치킨 한끼'를 콘셉트로 만들어졌다. △버거&샌드위치 △보울 △프라이드 등 교촌의 핵심 경쟁력인 소스와 치킨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모든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허니마요, 레드마요, 고추장크림, 쌈장디핑소스 등 7가지 '딥앤딥 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또 QR오더, 무인픽업시스템, 자동튀김기 등 조리 및 주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운영 효율성도 높였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소싯은 교촌의 34년 노하우를 담은 소스를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라며 "소스와 치킨 조합을 통한 새로운 한끼로 고객의 일상 속에 함께 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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