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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 얼음판서 수박 먹고 "안전! 환경!"

  • 2013.07.11(목) 09:31

SK건설, 초복 맞아 '보건안전환경 명랑운동회'

SK건설은 지난 10일 전북 군산시 소룡동 열병합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자사와 협력업체 임직원 300여명이 함께 보건안전환경 관련 게임을 하는 '보건안전환경 명랑운동회' 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13일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감성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리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SK건설은 상반기 보건안전환경활동 우수 협력업체와 공로자를 표창하고 협력업체별로 팀을 꾸려 행사를 열었다. 게임은 첫 선수가 맨발로 얼음판 위에 올라가 10대 안전수칙을 외치고, 다음 선수가 수박을 먹고 환경 경영이념을 읽는 등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우영 SK건설 현장소장은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통해 안전을 강조해 지난달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예방 감사패를 받았다"며 "보건안전환경문화를 정착시켜 무재해·무사고 준공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SK건설과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초복을 앞둔 10일 전북 군산 현장에서 얼음위에 올라가 수박을 먹으며 현장안전 수칙을 복창하는 명랑운동회를 행사를 벌이고 있다.(사진: SK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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