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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자율주행부터 일상까지 미래 모빌리티 확인

  • 2021.11.25(목) 15:38

[2021 서울모빌리티쇼]자율주행 등 4개 테마관 구성

현대차가 2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레벨 4 자율주행 기술 개발 현황과 국내 운영 계획을 공개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현대자동차는 2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 대한 기대감(Greetings From The New Future)'이라는 콘셉트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차는 단일 브랜드 최대 면적인 2750㎡(약 832평) 규모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EV Square(전기차·자율주행) △Green Arena(지속 가능성) △Robotics Park(로보틱스) △Lifestyle Plaza(신규 모빌리티) 등 4가지 테마존으로 구성했다.

레벨4 자율주행을 앞둔 아이오닉5 자율주행 차량/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전기차·자율주행' 테마존에서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1975년 출시한 포니를 재해석한 '헤리티지 시리즈 포니' △내년 출시 예정인 현대차의 두 번째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6'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 △모셔널과 공동 개발한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등을 전시했다.

또 △전기차 투어링카 레이스 PURE ETCR 출전 벨로스터 N ETCR △고성능 전기 콘셉트카 RM20e 등을 공개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지속 가능성' 테마존에서는 친환경 수소 생산부터 저장, 운반, 사용까지 수소의 전체 가치 사슬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수소사회 조형물'을 선보였다.

'로보틱스' 테마존에서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스팟(Spot)'과 '아틀라스(Atlas)'뿐 아니라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벡스(Vest Exoskeleton, VEX)' 의료용 착용 로봇 '멕스(Medical Exoskeleton, MEX)'를 함께 선보이며 '일상에서 사람을 돕는 로보틱스 기술'이라는 개발 철학을 전한다.

이동식 오피스 선보인 현대차/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신규 모빌리티' 테마존에서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의 실내를 사무 공간으로 바꾼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 쇼카를 선보였다.

콘셉트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로 쇼카 내부는 업무 협업 공간, 개인 사무공간, VR 스테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이동식 오피스 선보인 현대차/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한편 현대차는 25일 밤 9시30분부터 라이브 커머스 채널인 '카카오쇼핑라이브'를 통해 배혜지 기상 캐스터와 '서울모빌리티쇼 현대 모빌리티 파크 라이브 투어' 방송을 진행한다.

현대차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모빌리티쇼 기간동안 선보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할 계획이다. 생방송 중 서울모빌리티쇼 입장권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 한해 키즈 클래스(넥쏘 자율주행차 만들기) 체험권을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식 오피스 선보인 현대차/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이동식 오피스 선보인 현대차/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제네시스 콘셉트카 공개한 현대차/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다양한 변신이 가능한 현대 캐스퍼/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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