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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00붕괴…원·달러 환율 1450대 고공행진

  • 2025.11.07(금) 11:49

[포토]10만전자, 60만닉스 깨져

7일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해 4000선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인공지능(AI) 거품 논란 속에 7일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해 4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도 1450원을 넘어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장(4026.45) 대비 62.73(1.56%) 내린 3963.72으로 개장했다. 개장 직후 반등해 4000선을 회복했지만 다시 내림세로 돌아서 오전 11시 기준 3950선까지 떨어졌다. 

7일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해 4000선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삼성전자는 오전 11시 36분 기준 9만7550원 으로 1650원 하락한 -1.66%를 기록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58만1000원 으로 1만2000원 하락한 -2.02%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해 4000선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원·달러 환율은 1450원을 넘어 고공행진 중이다. 1440원대에 출발해 현재 1456원대까지 오르면서 7개월 전 장중 고가를 넘보고 있다. 외국인이 국내 증시 순매도 규모를 줄였지만 여전히 매도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고용 불안 우려가 제기되며 위험회피 심리가 높아진 영향이다.

7일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하락 반전해 4000선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 사진은 하나은행 딜링룸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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