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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서 스마트폰 색상 마케팅

  • 2018.01.03(수) 10:00

V30 '라즈베리 로즈' CES서 공개
"감성 마케팅 지속할 것"

▲ LG V30 라즈베리골드

 

LG전자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새로운 색상인 '라즈베리 로즈'를 공개한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강렬한 채도의 레드 계열 색상이다. 이 색상은 뛰어난 주목도로 연초에 많은 모임이나 파티의 주인공에게 어울리는 열정적인 진한 색감이고,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색상으로 연인 간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특히 기존 모로칸 블루,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에 이번 라즈베리 로즈를 추가하면서 다섯 가지 색상으로 LG V30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V30은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급 촬영을 할 수 있는 차세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LG V30가 자랑하는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성능을 제공한다.

라즈베리 로즈는 1월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전무)는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라즈베리 로즈 색상의 LG V30가 고객의 모바일 라이프에 열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LG V30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성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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