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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조 글랜스TV 대표, MCN협회장 취임

  • 2019.03.15(금) 17:07

이필성·송재룡 부회장 신규 선임

박성조 글랜스TV 대표가 한국MCN협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MCN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쉐라톤 팔래스 호텔에서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박성조 글랜스TV 대표를 협회장으로 선임하는 임원 변경 등의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협회장은 지난해 부회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성학 협회장(CJ ENM)이 3년 임기를 마치고 사임했으며, 이필성 부회장(샌드박스네트워크), 송재룡 부회장(트레져헌터) 등이 새로 취임했다. CJ ENM은 이사사로 남아 협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로 취임한 박성조 협회장은 "최근 미디어 플랫폼 산업이 급변하면서 크리에이터와 1인 미디어 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MCN협회가 산업과 국경의 경계를 넘어 모든 콘텐츠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데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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