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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 출시

  • 2025.02.18(화) 10:43

헥토헬스케어가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 유산균 권위자인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교수와 김석진 대표가 공동개발한 '덴티옴 포뮬러'를 함유했다./사진=헥토헬스케어 제공

헥토헬스케어는 신규 브랜드인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은 이탈리아 라퀼라대학의 클라우디오 드시모네 전 교수와 치과의사 출신인 김석진 헥토헬스케어 대표가 공동 개발한 '덴티옴 포뮬러'를 함유한 제품이다. 김 대표는 이번 연구개발 참여로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덴티옴 포뮬러는 드시모네 전 교수가 개발한 레비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와 건강한 한국인에서 유래한 균주 리모시락토바실러스 퍼멘텀를 배합했다. 시험관, 동물실험 등 비임상시험을 통해 유해균의 성장 억제와 구취 유발 성분의 농도 감소를 확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흡연·음주·커피 등으로 입안이 텁텁할 때나 취침 전 양치를 한 뒤 구강관리용으로 사용하면 좋다.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애플민트 맛을 더하고 섭취가 편하도록 추어블 정제로 만들었다. 습기나 빛에도 안전하도록 유산균 유산균 전용 보관 용기를 사용했다.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한 가운데 이번 제품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닥터브레스 구강유산균은 유산균 전문가 드시모네 교수와 구강 전문가 김 대표가 공동 개발한 제품"이라며 "평소 구강 관리나 입 냄새 관련 고민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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