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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차(茶), 재료 본연의 건강과 맛을 담다

  • 2021.04.26(월) 14:56

캐모마일 현미녹차, 호흡기 건강·이너뷰티까지 챙겨
도라지 작두콩차·구기자차 등 다양한 제품 소비자 어필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미세먼지, 황사로 인해 기관지 질환에 걸리기 쉽다. 

때문에 호흡기 점막의 건조함을 막고 기관지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강조된다. 

지난 1986년 녹차 티백을 시작으로 국내 차(茶) 시장을 이끌고 있는 동서식품이 지난해 가을 선보인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는 현미녹차에 엄선한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호흡기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캐모마일이 함유돼 봄철 호흡기 관리에 도움 받을 수 있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의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존 현미녹차 대비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때문에 건강과 이너뷰티를 함께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 사진=동서식품

이외에도 동서식품은 ‘동서 도라지 작두콩차’, ‘동서 구기자차’ 등 건강 차 2종을 비롯해 ‘동서 메밀차’, ‘동서 자색 옥수수차’, ‘동서 루이보스 보리차’ 등 누구나 즐겨 마실 수 있는 담백한 맛의 차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도라지 작두콩차는 도라지(30%)와 작두콩(40%), 현미(30%)를 조합한 건강 차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마시기 좋다. 

동서 구기자차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레드푸드 중 하나인 구기자(50%)와 현미(50%)를 블렌딩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단맛이 특징이다. 

동서 메밀차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틴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밀로 만든 차다. 일반 메밀에 비해 루틴이 다량 함유된 타타리 메밀을 동서식품만의 기술인 FBR(Fluidized Bed Roasting) 공법으로 제조해 진한 메밀 향과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동서 자색 옥수수차는 잉카 문명의 후예 페루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치차모라다'의 주원료인 자색 옥수수로 만들었다. 자색 옥수수는 안토시아닌(5.5mg/1T)을 함유돼 눈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동서 루이보스 보리차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된 남아프리카산 루이보스와 맛과 향이 구수한 100% 국산 보리로 만든 제품으로 카페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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