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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개인형 퇴직연금 수익률 1위 지켰다

  • 2022.01.17(월) 16:01

DC·IRP 수익률 7분기 연속 1위 올라

미래에셋증권이 퇴직연금 수익률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모두 7분기 연속 1위다.

미래에셋증권은 17일 지난해 4분기 기준 퇴직연금 1년 공시수익률에서 IRP 수익률 5.91%를 기록하며 적립금 상위 10개 주요 퇴직연금 사업자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DC형 수익률도 5.77%로 선두를 지켰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 배분을 통한 분산투자를 우수한 수익률의 배경으로 꼽았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과 유럽·아시아 등의 현지법인을 통해 각 지역 시장동향과 투자정보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한 자산 배분과 투자성향별 최적 포트폴리오 제시로 안정적인 연금자산 관리를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또 성과가 우수한 상품에 대한 발굴과 동시에 성과가 부진한 상품은 적극적으로 리밸런싱해 연금 자산의 장기 운용성과 향상을 추구한다.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적립금은 지난해 6조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자산 규모는 17조원, 개인연금은 7조4000억원 규모로 늘었다. 지난해초 적립금 18조원 대비 약 3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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