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중 6000을 넘어선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스피지수가 처음으로 장중 6000선을 넘어섰다. 5000선을 돌파한 지 한 달여만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개장했다.
이날 오전 9시4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1.71포인트(1.2%) 오른 6041.35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6000을 넘어선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같은 시간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2.41포인트(0.21%) 오른 1167.41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을 돌파하며 처음으로 '꿈의 5천피' 시대를 열었다.
이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이날 '6천피' 고지에 올라섰다. 6000피 돌파는 코스피 5000 돌파 한 달 여만이다.
원·달러 환율은 0.9원 내린 1441.6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6000을 넘어선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코스피가 장중 6000을 넘어선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코스피가 장중 6000을 넘어선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