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헬로비전은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홈쇼핑 유심 요금제는 매월 2만원 상당의 현대H몰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헬로모바일 직영몰과 전국 대리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H몰 적립금 5000원, 전 상품 대상 할인쿠폰 5000원(5만원 이상 구매 시), TV방송상품 대상 할인쿠폰 1만원(3만원 이상 구매 시) 등의 혜택이 24개월간 제공된다.
요금제 구성은 헬로모바일 스테디셀러 LTE 데이터 무제한 유심 5종과 동일하다. 월 9000원대부터 시작하는 라인업으로, 음성통화와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 유심 1GB(1GB+1Mbps, 월 9700원) △현대홈쇼핑 유심 7GB(7GB+1Mbps, 월 1만8100원) △현대홈쇼핑 데이터 더주는 유심 7GB(7GB+10GB+1Mbps, 월 1만9600원) △현대홈쇼핑 유심 11GB(11GB+일2GB+3Mbps, 월 3만5190원) △현대홈쇼핑 유심 100GB(100GB+5Mbps, 월 4만400원) 등으로 구성된다.
김예현 LG헬로비전 모바일사업담당은 "헬로모바일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토대로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알뜰폰 체감 혜택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