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 규제에 몸사린 시중은행…연초 가계대출 ‘확’ 줄였다
-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연말 대비 연초 가계대출 감소폭(1조8650억원)이 1년 만에 4배 커졌다. 금융당국의 증가율 압박에 이어 정부의...
-
정민주 기자
·
2026.02.02(월) 17:22
-
- [부음]신현상(SBS Biz 부국장)씨 모친상
- ▲이진매 씨 별세, 신현상(SBS Biz 부국장, 전 보도국장)·신경상·신수남 씨 모친상, 장희정, 김영자 씨 시모상 - 일시: 2026년 2월2일 오전 11시 - 빈소: 분당 서...
-
윤도진 기자
·
2026.02.02(월) 15:37
-
- 머니무브 가속화에도 팔짱낀 은행권, 왜?
- 은행자금이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무브(자금이동)'가 불붙고 있다. 자금이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고 있지만 되레 은행들은 작년 말 빠르게 올렸던 예금금리를 조금씩 낮추는 분위기다. 채권금리가 하락하는...
-
김희정 기자
·
2026.02.02(월) 10:48
-
-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피했지만…더 커진 인력유출 걱정
- 정부가 금융감독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다시 1년 유예했다. 금감원은 당장 한시름 놨으나 재정경제부에서 '공공기관 이상'의 관리·감독 강화를 예고하면서 고심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특...
-
김미리내 기자
·
2026.02.02(월) 08:33
-
- 금리 동결 무게 기운 한국은행…트럼프 '워시' 소환에 촉각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동결 기조를 내비치면서 한국은행도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나오고 있다. 굳이 미국과의 금리 격차를 벌리고 환율 변동성을 키울 이유가 없다는 분석이다. ...
-
정민주 기자
·
2026.02.01(일) 12:00
-
- [보푸라기]코스피 5000시대, 변액보험 가입요?…'사업비' 확인하세요
- 코스피 지수가 고점을 경신하며 투자 열기가 다시 달아오르자 변액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변액보험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가입했다가 기대와 다른 결과를 마주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
-
김민지 기자
·
2026.01.31(토) 12:00
-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 하겠다"
-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스테이블코인의 활용처를 확보하고 발행부터 유통 사용 및 활류로 이어지는 하나의 완결된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함영주 회장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한...
-
김정후 기자
·
2026.01.30(금) 17:29
-
- 하나금융, 작년 순익 첫 '4조 클럽'…주주 몫 1.8조 '역대급'
-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순이익으로 4조29억원을 내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조 클럽에 입성했다. 매매평가익이 전년 대비 48.5% 늘어나는 등 비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주주환원율은 46.8%로 당초 2...
-
김정후 기자
·
2026.01.30(금) 17:02
-
-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예금만 310억원…연 이자 '연봉 2배' 훌쩍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총 380억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했다. 역대 금감원장 가운데 최고 자산가로 이번 재산공개 대상 현직 고위공무원 중에서는 두 번째다. 은행 예금이 전체 재산의 80% ...
-
김희정 기자
·
2026.01.30(금) 09:38
-
- 경고→계획→또 경고…롯데손보·당국, 자본확충 '평행선' 언제까지
- 롯데손해보험에 대한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가 한 단계 상향되는 절차에 들어갔다. 양 측이 자본확충을 놓고 수개월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경영개선권고 단계에서 제출된 계획이 당국에서 요구한 수준의 타당성과 실현...
-
김민지 기자
·
2026.01.30(금) 08:00
-
-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조건부 유보…내년 재검토
- 금융감독원이 이번에도 공공기관 지정 칼날을 비껴갔다. 공공성과 투명성 제고도 필요하나 자율성과 전문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대신 '공공기관 수준 이상'으로 관리 관리·감독을...
-
김정후 기자
·
2026.01.29(목) 19:00
-
- 지긋지긋한 사법족쇄 푼 함영주호…비은행·신사업 박차
- 하나금융그룹이 본격적인 '함영주 2기' 체제에 돌입한다. 대법원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의 파기환송 판결을 내리면서 사법리스크는 물론 지배구조를 둘...
-
김미리내 기자
·
2026.01.29(목) 16:48
-
- 올해 은행 가계대출 더 팍팍해진다…목표치 초과 은행엔 페널티
-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율인 1.8%보다 낮은 목표치를 설정하고, 주택담보대출을 별도 관리하는 방식을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해 가계대출 증가율을 맞추지 못한 은행은 타행보다 낮은 목표치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
-
정민주 기자
·
2026.01.29(목) 15:02
-
- 은행권 수장들 벌벌 떤 '채용비리' 8년 만에 일단락
-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약 8년을 이어온 은행권 채용비리 사태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공정성 및 신뢰 훼손 등으로 타격을 입었던 은행들 입장에선 논란이 매듭지어지면서 안...
-
김정후 기자
·
2026.01.29(목) 14:40
-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사법리스크' 해소…2기 경영 속도
- 8년 동안 이어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채용비리'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하나금융은 그동안 제기된 사법리시크를 완전히 털어냄에 따라 '함영주 회장 2기...
-
김미리내 기자
·
2026.01.29(목)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