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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상장 후 첫 브랜드 'FFLOW' 출시

  • 2018.04.12(목) 18:28

브랜드 라인 확충으로 화장품 기업 면모 재확인
FFLOW, 큐레이션 기반 적합 제품 제안으로 차별화
피부 최적화 1대3 오일수 적용…파라벤 등 무첨가

애경산업이 온라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피부타입별 제품을 제안해주는 스킨케어 브랜드 'FFLOW'(플로우)를 출시했다.

플로우는 상장 후 애경산업이 선보이는 첫 신규 화장품 브랜드로, 근본을 뜻하는 펀더멘탈(Fundamental)의 앞글자와 흐름을 뜻하는 플로우(Flow)의 글자를 따 브랜딩했다. 

정직한 자연성분을 담아 자연 에너지를 피부에 그대로 전한다는 의미다.

▲ 사진 제공=애경산업

플로우는 화장품 전문 에디터가 브랜드 기획부터 제품 개발까지 참여해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에디터들이 수년 간 전해들은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화장품에 반영했다.

플로우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피부 상태, 사용 용도를 고려한 화장품을 제안한다. 개인별 피부 상태를 폭 넓게 반영하기 위해 ▲스킨 3종 ▲오일 5종 ▲크림 4종 ▲클렌저 4종 ▲바디워시 1종 ▲자외선차단제 1종 등 총 18종으로 구성했다.

플로우 포털사이트에 접속해 '내 피부 진단하기'에 참여하면 내 피부에 알맞은 스킨케어 제품을 추천해준다. 시기별 피부 상태에 따라 제품을 자주 바꿔야 하는 민감성 피부의 고객들은 소용량의 스킨, 클렌저, 크림, 자외선차단제도 구매 가능하다. 소용량 화장품은 정기구독 서비스를 통해 2주에 한번씩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우 전 제품에는 물과 오일을 1대3의 비율로 혼합해 이상적인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오일수'를 적용됐다. 또 피부 자극 성분인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벤질알코올, 클로페네신, 트리에탄올아민, 비에이치티의 6가지를 넣지 않았고, 저자극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밖에 플로우 포털사이트(www.fflow.co.kr)에선 화장품 전문 에디터가 제공하는 뷰티, 건강 등의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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