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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향 '조니워커 블랙 셰리 에디션' 출시

  • 2018.08.09(목) 15:00

셰리 와인 저장 오크통에서 숙성한 위스키 원액 블렌딩

▲ 조니워커 블랙 셰리 에디션.


디아지오코리아가 세계 1위 위스키 브랜드인 조니워커의 한정판 제품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셰리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셰리 와인을 저장했던 오크통에서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기존 원액과 블렌딩해 달콤한 과일 향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조니워커 블랙 셰리 에디션'은 마스터 블렌더인 크리스 클라크가 기존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을 새롭게 재해석한 한정판 제품이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의 특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고 달콤한 바닐라 및 신선한 과일 향과 함께 다크 초콜릿과 커피 향의 여운까지 느낄 수 있다고 디아지오코리아는 강조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블랙 셰리 에디션은 위스키 마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출시 문의가 많았던 제품" 이라며 "셰리 오크통 숙성 원액이 주는 달콤함과 풍부한 과일 향으로 위스키 초보자는 물론 마니아에게도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 셰리 에디션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시작으로 9일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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