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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얼굴 바꿨다

  • 2019.09.20(금) 09:51

새로운 도전 의지 담은 새 BI 공개
실용성 강조…채널별 확장성에 초점

마켓컬리가 새로운 BI(Brand Identity)를 선보였다.

마켓컬리는 새로운 도전 의지를 담은 신규 BI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BI는 기존 로고 형태를 보존하면서도 전체적인 균형감을 보정해 가독성을 높였다. 또 마켓컬리의 시그니처 컬러인 보라색의 색감을 보다 뚜렷하게 살렸다. 로고의 서체를 직관적인 서체로 변경하고 로고의 높이를 조정했다. 이를 통해 장식성을 제거하고 실용성을 강조했다.

이번 신규 BI는 온라인 페이지는 물론 오프라인 실물 영역에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채널별 확장성에 초점을 맞췄다. 향후 웹과 모바일, 샛별 배송 차량, 각종 포장재 제작물 등 소비자들과의 접점에 두루 활용할 예정이다.

마켓컬리는 변경된 BI를 오는 23일까지 마켓컬리 모바일 앱, PC 웹사이트에 먼저 적용하고 25일부터는 배송 포장재 등 각종 포장재에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이번 BI 리뉴얼을 통해 마켓컬리의 지난 5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상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도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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