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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정용진 "지금까지 없던 테마파크 만들 것"

  • 2019.11.21(목) 17:57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국제테마파크 부지에서 열린 '화성테마파크 비전 선포식'에서 비전 선포를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1일 경기도 화성시 국제 테마파크 비전 선포식에서 "세상에 없던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했다.

정 부회장은 "단순히 테마파크를 개발하는 게 아니라 글로벌 수준의 숙박·리조트·상업시설·골프장·주거단지를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로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스마트시티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을 단지 전체에 도입해 4차 산업 기술이 실질적으로 구현되는 미래 복합관광 클러스터가 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성 국제 테마파크는 정부가 3단계 기업 투자 프로젝트 대표 과제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418만㎡ 규모 부지에 총사업비 4조5693억원이 투입됐다. 올해 2월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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