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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크릴오일70' "남극 백색크릴 70마리 영양 그대로"

  • 2020.04.29(수) 17:07

영양분 가장 풍부한 5~6월 어획 '크리스탈 크릴'만 선별

최근 크릴오일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다만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실제 효과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동원F&B의 크릴오일 전문 브랜드 크릴리오가 최근 출시한 '크릴오일 70'은 남극에서 직접 어획한 크리스털 크릴 70마리의 영양을 한 캡슐에 담은 제품이다.

'크리스털 크릴'은 크릴의 영양이 가장 풍부한 시기인 5~6월 어획한 백색 크릴을 일컫는다. 크릴오일의 원료인 크릴의 몸체는 체내 단백질 등 영양 함량에 따라 시기별로 백색, 홍색, 청색을 띤다.

극지과학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극지 생물학(Polar Biology)'에 따르면 백색 크릴은 겨울을 대비해 체내에 영양분을 비축하는 시기여서 품질이 가장 좋다. 백색 크릴은 유난히 희고 투명한 빛깔로 선상에선 일명 '크리스털 크릴'로 불린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인 5~6월 초겨울 남극해에서만 잡을 수 있다.

'크릴오일 70'은 '크리스털 크릴'만 선별해 70마리의 영양 성분을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크릴오일의 대표 성분인 인지질을 비롯해 아스타잔틴과 DHA, EPA 등이 골고루 들어 있어 다양한 성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크릴오일 70'은 어획부터 가공까지 동원에서 직접 관리해 더욱 믿을 수 있다. 일반적인 크릴오일 제품들은 외국의 크릴 원료를 수입해 가공만 하는 방식으로 생산한다. 반면 '크릴오일 70'은 세계 최대 선단을 보유한 동원산업의 국내 최대 8000톤 급 트롤선 세종호가 청정지역 남극해에서 직접 잡은 신선한 크릴을 동원만의 노하우로 생산, 가공했다.

동원산업의 노하우가 담긴 트롤어업으로 어체의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선상에서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이후 냉동한 크릴을 국내로 들여와 해동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시 건조 후 오일을 추출해 산패를 막고 신선함을 그대로 보존한다.

특히 동원산업은 국내 최초로 해양관리협의회(MSC)의 지속가능한 어업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 따라서 남극 생물자원의 장기적 이용과 보존을 위해 성체가 된 크릴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크릴오일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무분별한 크릴 남획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크릴은 수많은 바다 생물은 물론 펭귄, 바다표범의 먹이여서 개체수 보호가 필수적이다.

'크릴오일 70'은 남극크릴오일 1000mg 30캡슐로 1개월 분량이며, 가격은 5만 2000원이다. 동원F&B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6일분을 추가로 담은 스페셜 패키지 1만 개를 한정 판매한다. 제품 3개 구매 시 1개를 증정하는 행사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백화점, 할인마트 내 GNC 매장 또는 동원몰을 포함한 각종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사제공: 동원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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