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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본격화되는 '비대면(언택트) 시대'

  • 2020.06.26(금) 15:40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으로 인해 '비대면' 시대가 도래했다. 경기도 화성일자리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키오스크를 통한 면접을 보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경기 화성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채용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로 구직자와 구인기업 돕기에 나섰다.

면접 전형을 키오스크를 통한 질의 응답으로 진행한 뒤 녹화 영상본을 기업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구인기업은 해당 동영상을 확인한 후 2차 면접을 거쳐 채용여부를 결정한다.

쇼핑의 방식도 뒤바뀌고 있다. 롯데쇼핑은 '코리아패션마켓'개막식에서 SNS채널을 통한 양방향 생방송을 진행해 새로운 쇼핑 방식을 제시했다.

많은 사람이 모였던 전시, 컨퍼런스 산업에도 '비대면' 바람이 불고 있다. 세계적인 해외연사들의 강연이 주가 됐던 컨퍼런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한 강연으로 바뀌었다.

교육분야에서는 온라인 개학을 통한 학사일정이 '비대면'의 첫 시작이다. 개학이 미뤄지면서 부족하게 된 학사일정을 온라인으로 해결한 사례다.

이 밖에도 산업 전반에 걸쳐 '비대면' 분야는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내려는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본다.

경기도 화성일자리센터에서 한 구직자가 키오스크를 통한 면접을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소규모로 시행중이지만 규모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본인 확인을 위한 유리칸막이 서류작성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비대면 시대의 쇼핑광고 방식으로 뜨고 있는것이 바로 SNS 채널을 이용한 생방송 광고다. 26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열린 '코리아패션마켓' 개막식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직접 쇼호스트와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스타트업 벤처기업들도 비대면을 이용한 시스템을 빠르게 발표하고 있다. 코엑스에서 열린 '2020넥스트라이징'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온라인 피팅 시스템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포럼 역시 비대면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2020넥스트라이즈'에서 해외연사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아무리 '비대면'이라고 하지만 보안이 걸린 본인확인 절차에는 '대면'이 필요하기에 철저한 방역과 '비접촉'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사진은 '2020넥스트라이즈' 메인 안내부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산업중 하나가 영화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라 '대면'이 잦은 곳이기 때문이다. 대형상영관들은 '비대면'을 위한 아이디어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키오스크를 통한 매점주문 모습.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비대면' 시대가 되면서 장보기 방법도 달라졌다. 이마트는 온라인 주문을 통한 '비대면' 장보기 시스템 가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로 인해 입시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은 혼란속에서 발을 동동구르는 가운데 종로학원에서 '비대면' 드라이브스루를 통한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설명회의 인기는 하루사이 1, 2차로 나눠 진행해야할 만큼 높은 호응을 기록했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학교 개학일이 계속 미뤄지자 교육부는 '비대면' 온라인 개학을 실시했다. 온라인 개학은 양방향 수업과 녹화강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학교 개학일이 계속 미뤄지자 교육부는 '비대면' 온라인 개학을 실시했다. 온라인 개학은 양방향 수업과 녹화강의 수업으로 진행됐다. /사진=이명근 기자 qw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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