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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중국 시장 공식 진출한다

  • 2025.08.05(화) 09:58

중국 이커머스에 공식몰 오픈
올해 미국·캐나다·호주 진출

그래픽=비즈워치

아모레퍼시픽의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가 중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아모레퍼시픽은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내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에서 아토베리어365 크림을 비롯해 앰플, 로션, 세럼 등 아토베리어365 라인 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제품은 아토베리어365크림이다. 누적 700만개 이상이 팔린 에스트라의 스테디셀러다.

아모레퍼시픽의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이 모태인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일본을 시작으로 베트남과 태국 등 아시아 진출에 이어 올해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의 전략적 진출을 통해 중국 현지의 민감 피부 고객들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스트라는 피부 전문가와의 협업과 오랜 연구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중국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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